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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호국보훈의 달 맞아 유엔기념공원 참배

투데이에너지
2026-06-04
남부발전, 호국보훈의 달 맞아 유엔기념공원 참배

한국남부발전 김준동 사장(첫줄 오른쪽 흰 장갑) 및 본사 경영진 등 20여 명이 4일 부산 유엔기념공원에서 순국선열과 유엔 참전용사의 희생정신을 기리며 묵념을 하고 있다. /한국남부발전 제공

[투데이에너지 이종수 기자]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 이하 ‘남부발전’)은 4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부산 남구 소재 유엔기념공원에서 참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참배에는 김준동 사장을 비롯한 본사 경영진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유엔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헌화와 묵념의 시간을 가졌다.

유엔기념공원은 한국전쟁에 참전한 유엔군 전몰장병(전쟁이나 전투에서 전사한 장병)과 참전용사들의 희생정신을 기리는 세계 유일의 유엔기념묘지로, 자유와 평화의 소중한 가치를 되돌아보는 국제적 추모 공간이다.

남부발전은 이번 참배를 통해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기고, 국가와 지역사회를 위한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재확인했다. 또한, 국민에게 안전하고 안정적인 에너지를 공급하기 위한 사명감을 다지는 계기로 삼았다.

김준동 남부발전 사장은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고귀한 생명을 바치신 분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남부발전 전 임직원은 그 숭고한 애국정신을 이어받아 국민에게 보다 안전하고 안정적인 에너지를 공급하는 데 소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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