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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公 경기동부, 상가밀집지역 휴·폐업 업소 집중안전점검
[에너지신문]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동부지사는 삼천리와 5일 용인시 수지구 소재 상가밀집지역을 대상으로 가스사용시설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장기 미사용 가스시설 및 휴·폐업 업소를 집중적으로 점검해 가스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총 145개소의 가스사용시설에 대해 현장점검을 진행했다.

▲가스사용시설 합동 안전점검에서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주요 점검 내용으로는 △노출배관 가스누설 여부 확인 △배관 마감상태 점검 △장기 미사용 세대 안전조치 여부 확인 등이 포함됐으며, 현장 내 위험요인에 대한 안전관리 상태를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허덕회 가스안전공사 경기동부지사장은 “상가밀집지역 내 장기 미사용 시설과 휴·폐업 업소는 안전관리 공백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만큼 지속적인 현장점검과 예방활동을 통해 가스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