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업계뉴스
가스안전公 대구광역, 대성에너지와 업무협약 체결

▲도시가스 사용시설 안전확보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에너지신문]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는 대구광역시 도시가스 공급자인 대성에너지와 5일 도시가스 사용시설의 안전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4월 13일 발생한 충북 청주시 상가 가스폭발사고를 계기로 양 기관은 상호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장기부재, 전출, 계약해지 등 안전관리 취약 가스사용시설에 대한 중점 안전관리 활동을 통해 유사 사고 재발방지에 만전을 기하기로 다짐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취약 사용시설에 대한 정보공유 및 안전점검, 막음조치, 홍보 등 안전관리 활동 공동 참여·지원 △사용시설 안전관리 위해요인 제거 아이탬 발굴 △AI기반 지능형 사용시설 안전관리 체계 전환 등 다양한 분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장성수 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장은 "금년에 공사와 대성에너지가 긴밀히 협력해 도시가스 사용시설 무사고를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