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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교림 삼천리 스포츠단 프로와 ‘지도표 성경김’, 따뜻한 마음 전해
[에너지신문] 삼천리 스포츠단의 서교림 프로와 ‘지도표 성경김’ 성경식품이 마련한 푸드트럭이 10일 경기도 양주시 레이크우드 CC에 도착했다. 서교림 프로는 ‘메르세데스-벤츠 제40회 한국여자오픈골프선수권대회’ 개막을 하루 앞둔 공식 연습일을 맞아 동료 선수와 관계자를 대상으로 알차고 푸짐한 먹거리를 선사했다.
이번 푸드트럭은 지난 7일 ‘2026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한 서교림 프로가 우승에 이르기까지 응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아온 KLPGA 선후배 동료 및 관계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선물로 준비했다. 특히 감칠맛과 함께 든든한 포만감까지 안겨주는 충무김밥, 오징어무침, 깍두기, 지도표 성경김의 김부각과 어포튀각 등 오감을 사로잡는 다채로운 메뉴로 구성해 푸드트럭을 향한 선수와 관계자의 발길이 끊이지 않은 것은 물론 호평이 이어졌다.

▲서교림 프로는 10일 ‘메르세데스-벤츠 제40회 한국여자오픈골프선수권대회’ 개막을 하루 앞둔 공식 연습일을 맞아 동료 선수와 관계자를 대상으로 알차고 푸짐한 먹거리를 선사했다.
서교림 프로는 지난해 생애 한 번 뿐인 KLPGA 신인상을 수상하며 뛰어난 실력과 풍부한 잠재력을 인정받은 신예로 이번 우승을 통해 다시 한 번 KLPGA 강자로 발돋움할 가능성을 입증했다. 이날 서교림 프로는 “우승의 순간이 오기까지 항상 곁에서 따뜻한 격려와 진심 어린 응원을 보내준 분들에게 꼭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었다”면서 “특히 삼천리그룹 한가족이 된 성경식품과 함께 푸드트럭을 준비해 더 뜻 깊고 찾아 주신 분들이 좋아해 주셔서 더욱 기쁜 마음”이라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