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업계뉴스

KTL, 임직원 도서 및 도서구입비 전달…하동군 작은도서관에

에너지신문
2026-06-15
KTL, 임직원 도서 및 도서구입비 전달…하동군 작은도서관에
▲ 박진솔 KTL 행정원, 심우용 KTL 운영지원실장, 김경애 하동 진교지우개작은도서관 관장, 이상한 경남대표도서관 도서관정책과장, 김민주 하동 진교청소년문화의집 지도사 등 참석자들이 도서 전달식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박진솔 KTL 행정원, 심우용 KTL 운영지원실장, 김경애 하동 진교지우개작은도서관 관장, 이상한 경남대표도서관 도서관정책과장, 김민주 하동 진교청소년문화의집 지도사 등 참석자들이 도서 전달식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에너지신문]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 경남 하동군 소재 작은도서관 2개소에 도서구입비와 임직원이 기증한 도서를 전달하며 지역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한 지원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지원 사업은 KTL과 경남대표도서관이 체결한 ‵작은도서관 지원사업 협약′을 바탕으로 추진됐으며 경남도 내 작은도서관의 장서 확충을 지원하고 지역 주민의 독서 및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KTL은 하동 대한실버작은도서관에 도서구입비 100만원을 전달하고 진교지우개작은도서관에는 임직원 기증 도서를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KTL과 경남대표도서관, 하동군 및 작은도서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각 작은도서관의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지역 독서문화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번에 전달된 기증도서는 지난 5월 KTL 임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책 나눔 캠페인′을 통해 마련됐다.

캠페인에는 전국 사업장 임직원 95명이 참여했으며 문학·비문학 분야의 도서 330여권이 기증됐다.

KTL은 작은도서관의 수요를 반영해 도서를 선별해 전달함으로써 지역사회 내 지식과 자원의 순환에 기여했다.

KTL은 지난 2019년 협약 체결 이후 도내 작은도서관 8개소에 약 830권의 도서를 기증하고 미세먼지·전자파·생활 속 과학 등을 주제로 한 강연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주민의 과학문화 향유 기회 확대에도 힘써왔다.

이충원 KTL 경영지원본부장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된 도서가 지역 주민들에게 새로운 배움과 독서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작은도서관 지원과 휴먼라이브러리 강연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공공기관의 역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KTL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수요를 반영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하고, 지역 주민과 함께 성장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원격관리 간편결제 A/S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