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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나이, 호국보훈의 달 맞아 참전유공자 7가구에 온기 전달
린나이, 한국가스안전공사 인천지부, 인천보훈지청, 한국열관리시공협회 인천광역시회 관계자들이 참전유공자에게 보일러 지원을 진행했다. / 린나이 제공
[투데이에너지 임자성 기자]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린나이가 나라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들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인천 지역 참전유공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실생활에 꼭 필요한 친환경 가스보일러를 무상으로 설치하며 따뜻한 나눔의 온기를 전했다.
이번 기부 활동은 한국가스안전공사 인천본부가 주관하는 호국보훈의 달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인천보훈지청과 한국열관리시공협회 인천광역시회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인천 중구, 서구, 남동구에 거주하는 참전유공자 7가구를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
지원 제품인 린나이 친환경 가스보일러는 우수한 고효율 난방 성능과 온수 사용 편의성을 두루 갖췄다. 보일러는 일상생활에서 떼려야 뗄 수 없는 필수 설비인 만큼, 이번 교체 작업은 유공자 가정의 주거 안정성을 높이고 안전한 가스 사용 환경을 조성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린나이는 본사가 위치한 인천 지역을 중심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 지역 복지기관과의 나눔은 물론, 공공기관 및 기업과 연계한 ‘그린파트너’ 활동과 취약계층 지원 등 ESG 경영 실천 범위를 넓히고 있다.
린나이 관계자는 나라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기업이 가진 기술과 제품을 활용해 지역사회 곳곳에 필요한 온기를 전하는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