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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텍캐리어, ‘디오퍼스+’ 구매 고객에 주유비 10% 지원
오텍캐리어(회장 강성희)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프리미엄 에어컨 구매 고객에게 판매 금액 10% 상당의 주유권을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 오텍캐리어 제공
[투데이에너지 임자성 기자] 올여름 고유가와 무더위가 겹치며 가계의 냉방비 및 유류비 고민이 깊어지는 가운데, 오텍캐리어가 고객들의 부담을 덜어줄 실속 있는 프로모션을 전격 도입했다. 오텍캐리어는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자사의 프리미엄 에어컨 ‘디오퍼스+(The Opus+)’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판매가의 10%를 주유권으로 돌려주는 ‘캐리어, 여름 휴가를 부탁해’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7월 31일까지 오텍캐리어 공식 브랜드스토어를 통해 ‘디오퍼스+’ 냉방 및 냉난방 라인업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참여 고객 중 선착순 100명에게는 구매 금액의 10% 상당인 GS칼텍스 모바일 주유권이 지급되며, 제품 설치 완료 후 15일 이내에 제공될 예정이다.
‘디오퍼스+’는 사용자가 더위나 추위를 체감하기 전 AI가 미리 실내 환경을 예측해 최적의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핵심 강점이다. 특히 실내 온도와 습도, 공기질은 물론 사용자의 움직임까지 분석하는 ‘스마트 AI 솔루션’을 기반으로 과도한 냉방 없이 습기를 제거하는 ‘AI 컴포트 제습’ 기능을 탑재해 냉방 효율을 극대화했다.
위생 관리 기능 또한 강화됐다. 극세사 프리필터와 HAF 필터, UV 살균 기술을 적용해 유해물질을 꼼꼼히 걸러내며, AI 열교환기 동결 세척 및 자동 건조 기능으로 내부 위생을 스스로 관리해 사용자의 번거로움을 줄였다.
오텍캐리어 관계자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냉방비와 유류비 이중고를 겪는 고객들을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프리미엄 에어컨의 쾌적함과 경제적인 주유 혜택을 동시에 누리며 시원한 여름 휴가를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