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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LPG판매협회, 회원사 대상 안전관리 결의대회 참석 독려

▲ 이강하 경기도LPG판매협회 회장이 27일 협회 회의실에서 임원진들과 이사회 안건을 논의하고 있다.
[에너지신문] 경기도LPG판매협회(회장 이강하)가 오는 11월4일 세텍에서 한국LP가스판매협회중앙회가 주관해 개최하는 ‘전국 LPG판매사업자 안전관리 결의대회 및 기술혁신 세미나’에 관내 많은 사업자들의 참석을 독려했다.
LPG사업자 안전관리 결의대회는 국회에서는 물론 한국가스안전공사, LPG 관련 업계에서도 많은 관심과 참석할 예정인 만큼 사업자들도 참석을 통해 단결된 힘을 대내외적으로 과시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강하 경기LP가스판매협회 회장은 27일 시흥 소재 협회 회의실에서 개최된 이사회에서 “LPG판매량과 사업자 수 등의 측면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만큼 경기도내 사업자들이 많은 참석을 통해 단결된 힘과 저력을 보여달라”고 당부했다.
벌크위원과 지부장, 기술위원, 미래비전위원, 실무자 등이 주축이 돼 참석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조은에너지(대표 김용휴)를 협회 신규 회원으로 가입하는 안건도 의결했다.
특히 관내 요양원 이름을 사칭해 AI 불꽃감지기 구매액 대납을 요구하는 보이스피싱이 아직 근절되지 않고 LPG판매사업자를 현혹시키는 행위가 아직 근절되지 않고 있는 만큼 주의를 당부하는 안내도 이뤄졌다.
이와 함께 벌크지부장으로 활동중인 최무성 천지종합가스 대표의 LPG벌크로리 순회점검 활동사항에 대한 정보도 공유했다.
최무성 대표는 이날 벌크로리 하부에 부착된 금속후렉시블 호스에서 LPG가 누출된 채 운행되는 사례가 현장에서 발견돼 수리 조치된 사례를 공유하며 안전과 LPG사고에 직결되는 사안인 만큼 운행전이나 이후 차량애 대한 철저한 점검이 이뤄질 수 있도록 관심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