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업계뉴스
-
가스안전공사 전남동부지사, 국가 기간산업 현장 '여수산단' 가스 사고 예방 주력
송고일 : 2026-04-19
가스안전공사 전남동부지사가 여수산단 내 롯데케미칼 기초소재 사업장에서 유관기관 합동으로 '출근길 안전문화 캠페인’을 전개하며 기념 촬영하고 있다./한국가스안전공사 전남동부지사 제공
[투데이에너지 신영균 기자] 한국가스안전공사 전남동부지사가 국가 기간산업 현장이자 관내 핵심 시설인 여수산단에서 가스 사고 예방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가스안전공사 전남동부지사는 지난 15일 여수국가산업단지 내 롯데케미칼 기초소재 사업장에서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출근길 안전문화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대정비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현장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가스안전공사를 비롯해 여수시청, 고용노동부 여수지청,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롯데케미칼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이른 아침 출근하는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안전 수칙이 담긴 홍보물과 홍보 용품을 배부했다. 이를 통해 현장 안전수칙 준수 및 작업 전 안전점검 실천을 독려했다. 특히 설비 보수와 점검이 활발한 대정비 기간의 특성을 고려해 사고 예방을 위한 주의 사항을 안내하고 현장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가스안전공사 전남동부지사는 대정비 사업장에 대한 기술 지도와 현장 점검을 강화하는 등 지역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여수산단 내 가스 사고 예방 활동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