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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스안전公 서울서부지사, 캠핑장 가스사고 예방 나서

    송고일 : 2026-04-20
    ▲ 전병일 가스안전공사 서울서부지사장이 난지캠핑장에서 휴대용 가스렌지 안전사용 등을 안내하는 전단지를 나눠주고 있다.
    ▲ 전병일 가스안전공사 서울서부지사장이 난지캠핑장에서 휴대용 가스렌지 안전사용 등을 안내하는 전단지를 나눠주고 있다.

    [에너지신문] 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서부지사(지사장 전병일)는 17일 캠핑 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일산화탄소 중독사고 및 휴대용 가스렌지 용기 파열 사고예방을 위해 난지캠핑장에서 가스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캠핑장을 대상으로 한 이번 사고예방 캠페인은 봄철 캠핑 및 야외활동 증가에 따라 휴대용가스렌지 사용이 늘어나는 시기에 맞춰 가스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진행됐다.

    가스안전공사 서울서부지사는 △휴대용가스렌지사용시 과대불판사용금지 △밀폐된 텐트 내 가스난방기 사용금지 △실내에 일산화탄소(CO)경보기 설치하기 △가스기기 사용 시 충분히 환기하기 △부탄캔은 화기로부터 멀리 보관하기 등 기본적인 안전수칙에 대한 중점을 두고 캠페인을 실시했다.

    전병일 가스안전공사 서울서부지사장은 “캠핑은 자연을 즐기는 안전한 여가활동이 돼야 한다”라며 “작은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휴대용 가스렌지 사용시 기본 안전수칙을 반드시 지켜달라“고 당부 했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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