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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M, 기네스 세계기록 인증…재산 보호·손실 예방 철학 구현

    송고일 : 2026-04-20
    ▲ FM이 세계 최대 소방 스프링클러 전시로 기네스 세계기록 인증을 수여 받은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FM이 세계 최대 소방 스프링클러 전시로 기네스 세계기록 인증을 수여 받은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에너지신문] 약 200년에 걸쳐 재산 보호 철학을 이어온 글로벌 재물보험사 FM이 미국 로드아일랜드 웨스트 글로스터(West Glocester)에 위치한 FM 리서치 캠퍼스에서 세계 최대 규모의 소방 스프링클러 전시로 기네스 세계기록 인증을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FM 리서치 캠퍼스 로비에는 총 1007개의 스프링클러가 벽면을 따라 설치돼 있으며 19세기 모델부터 최신형 장치까지 다양한 시대의 스프링클러가 전시돼 있다.

    이번 전시는 FM이 산업혁명 시대부터 현재까지 전 세계 상업 및 산업 시설의 화재 위험을 예방해 온 지속적인 노력과 기술 혁신을 상징한다.

    기네스 세계기록 심사위원 토마스 브래드퍼드는 현장에서 모든 장치를 직접 확인한 후 론 힌손 FM 리서치 캠퍼스 매니저에게 인증서를 전달했다.

    브래드퍼드는 “이 전시는 공식적으로 놀라운 규모이며 FM이 새로운 기네스 세계기록 타이틀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FM은 창립자 자카리아 앨런의 리스크 관리 철학을 바탕으로 손실 예방 과학을 발전시켜 왔으며 화재 연구와 스프링클러 기술 분야에서 다수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FM 리서치 캠퍼스는 상업 및 산업 시설의 회복탄력성을 높이기 위한 세계 최대 규모의 손실 예방 연구 시설로 실험과 검증을 통해 화재 예방 기술을 발전시키고 있다.

    FM의 화재 안전 연구 및 기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FM 공식 웹사이트(fm.com)와 FM 팟캐스트 ‘사운드 폴리시(Sound Policy)’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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