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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환경공단, 비상경영체계 가동…중동사태 지속에

    송고일 : 2026-04-20
    ▲ 강용석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이 중동사태에 따른 국제유가 변동성 장기화에 대비한 비상경영체계 운영에 본격 나섰다.
    ▲ 강용석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이 중동사태에 따른 국제유가 변동성 장기화에 대비한 비상경영체계 운영에 본격 나섰다.

    [에너지신문]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이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국제유가 변동성 확대에 대응해 지속적인 점검체계를 유지해 오던 가운데 장기화 가능성에 대비한 비상경영점검단을 구성하고 비상경영체계를 본격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해양환경공단은 비상경영체계 가동에 따라 △유가 및 에너지 수급 동향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 대응을 위한 의사결정 체계 강화 △유관기관과의 협력 및 정보공유 확대 등 종합적인 대응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해양환경공단은 유가 상승이 국가경제와 국민편의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경영점검단을 중심으로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고 주요 사업 운영의 안정성을 확보해 나갈 방침이다.

    강용석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은 “대외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상황에서도 공단의 핵심 기능이 차질 없이 수행될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국민 생활과 밀접한 해양환경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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