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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IL, 호주향 정유 공급계약액 0.5%p 낮춰

    송고일 : 2026-04-20
    ▲ S-OIL 온산 공장 전경.
    ▲ S-OIL 온산 공장 전경.

    [에너지신문] S-OIL(대표 안와르 알 히즈아지)이 호주향 휘발유, 경유, 항공유에 대한 석유제품 계약액이 당초 최근 매출액보다 0.5%p 낮아졌다고 밝혔다.

    S-OIL은 20일 금융감독원 공시를 통해 지난해 4월부터 올해 3월말까지 Aramco Trading Singapore PTE. LTD와 체결했던 계약액이 9174억3939만9,248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2.5%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S-OIL의 석유제품 해외 수출 판매계약은 지난해 4월1일부터 1년간 이뤄진 것으로 계약기간동안 해당 제품의 실제 공급 실적에 따른 것이라며 종전 공시를 정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당초 S-OIL은 Aramco Trading Singapore PTE.LTD.와 마케팅 및 트레이딩 시너지 효과를 활용해 호주 시장으로의 공급 확대를 위해 휘발유가 약 405만 배럴, 경유 약 350만 배럴, 항공유 약 30만 배럴 등을 공급할 것으로 예상했었다.

    당초 계약액은 1조1344억7600만원으로 매출액의 3.1%를 차지한다고 밝힌 바 있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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