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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TP, ‘지구의 날’ 맞아 지역 상생 에코 플로깅 전개

    송고일 : 2026-04-20

    충북테크노파크 본부 전경. / 충북 TP 제공

    [투데이에너지 임자성 기자] (재)충북테크노파크(이하 충북TP)가 제56회 지구의 날을 기념해 지역 사회와 상생하고 탄소중립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에코 플로깅(Eco-Plogging) 캠페인’을 개최한다. 오는 24일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임직원들이 직접 지역 환경 정화에 참여함으로써 ESG 경영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캠페인은 충북TP 임직원들이 재단 인근 주요 보행로와 녹지 구역을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활동으로 진행된다. 스웨덴어 ‘줍다(Plocka upp)’와 ‘조깅(Jogging)’의 합성어인 플로깅은 건강 증진과 환경 보호를 동시에 실천하는 글로벌 환경 운동으로, 충북TP는 이를 통해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에 기여할 방침이다. 특히 행사 당일 수거된 쓰레기는 분리 배출하여 자원 순환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충북TP는 이번 플로깅 행사 외에도 친환경 조직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지난 3월에는 에너지 소비를 줄이는 ‘어스아워’ 참여를 독려했으며, 불필요한 메일을 삭제해 전력 소모를 줄이는 ‘디지털 탄소 줄이기’, ‘지구의 날 소등 독려’, ‘다회용 컵 사용’ 등 생활 속 탄소 저감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재단 관계자는 “지구의 날을 맞아 임직원들이 직접 발로 뛰며 지역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뜻깊은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ESG 경영을 실천하고 지역 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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