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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해광업공단 '제46회 장애인의 날' 맞이해 후원금 전달 · 장애 인식 개선 활동 전개

    송고일 : 2026-04-21

    광해광업공단이 '장애 인식 개선 걷기대회'를 진행하고 있다./한국광해광업공단 제공

    [투데이에너지 신영균 기자] 한국광해광업공단이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후원금을 전달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행사에 참여했다. 이는 장애 인식 개선과 나눔 문화 확산에 지속 기여하기 위함이다. 이날 김준섭 광해광업공단 상임감사위원은 취임 후 첫 대외활동으로 사회복지법인 마가렛사회복지회 원주시 장애인종합복지관에 400만원 상당 후원금을 전달했다.

    김준섭 광해광업공단 상임감사위원(맨 오른쪽)이 사회복지법인 마가렛사회복지회 원주시 장애인종합복지관에 400만원 상당 후원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기관 및 협회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한국광해광업공단 제공

    또한 이날 복지관에서 주관한 '장애 인식 개선 걷기대회'에 임직원 10여명과 함께 참여해 휠체어를 타고 관내 주요 시설을 이동했다. 공단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행사 참여를 통해 장애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복지관 이용 장애인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제공했다.

    김준섭 광해광업공단 상임감사위원은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장애인을 비롯해 사회적 약자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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