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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금산도 LPG용기 검사비 지원 조례 ‘통과’
송고일 : 2026-04-22
▲ 용기 재검사기관에서 LPG용기에 대한 검사 업무를 진행하고 있는 모습.[에너지신문] 충남 금산군의회가 LPG저장용기 안전검사 비용 조례안을 22일 본회의에서 의결해 오는 9월1일부터 관내 LPG판매사업자가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금산군의회는 이같은 내용의 조례안에 대해 이달 9일부터 16일까지 7일간 입법예고를 통해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21일 상임위, 22일 본회의에서 의결했다.
이에 따라 금산군 관내 LPG판매사업자는 20kg 또는 50kg LPG용기 검사비용의 50%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연간 지원 상한액은 500만원으로 2개 이상의 판매소를 운영할 경우에도 500만원 이내로만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금산군에서도 LPG용기 검사비용 지원조례가 통과됨에 따라 충남도 관내에서는 예산군, 논산시, 보령시, 홍성군, 청양군, 천안시 등 7곳으로 늘어나게 됐다.
전북의 경우 부안, 장수, 무주, 완주 등 4곳에서, 경북에서는 울진군, 강원도 인제군 등에서 LPG용기 검사비 지원 조례가 속속 제정됨에 따라 다른 지자체에서도 적용 사례가 더 확산돼 나갈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고 있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