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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낙동강환경청, 사직야구장서 자원위기 국민 동참 캠페인

    송고일 : 2026-04-23

    낙동강유역환경청이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 낙동강유역환경청 제공

    [투데이에너지 김병민 기자] 낙동강유역환경청은 22일 다중이용시설인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대규모 관람객이 찾는 야구장 등에서 일회용품의 사용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개인 텀블러 등 일상생활 속 다회용기 사용 실천을 유도하고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현장에서는 △개인컵 및 다회용기 사용 권장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안내 △텀블러 파우치 제공 등을 통해 시민의 참여와 관심을 이끌어냈다.

    신석효 환경관리국장(청장 직무대리)은 “기후위기와 자원위기가 동시에 심화되는 상황에서 일회용품 줄이기와 재활용 확대는 선택이 아닌 필수 과제”라며, “일상 속 작은 실천이 미래 환경을 바꾸는 출발점인 만큼 국민 모두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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