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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公, 전 세대 참여 혁신크루 출범...Real-KGS 본격화
송고일 : 2026-04-24[에너지신문] 한국가스안전공사(박경국 사장)는 24일 조직문화 혁신의 새로운 동력이 될 KGS 혁신크루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KGS 혁신크루는 기존의 젊은 직원 중심이었던 MZ 앰버서더를 확대 개편한 것으로, 세대 간 장벽을 허물고 전사적인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중견 사원인 미들 세대와 간부급 직원을 포함한 다양한 직급으로 구성됐다.

▲박경국 가스안전공사 사장(가운데)과 KGS 혁신크루 구성원들이 발대식을 가지고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혁신크루는 앞으로 컬처(Culture), 워크(Work), 퓨처(Future) 등 3개 분과로 나눠 활동하며, 현장 중심의 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실질적인 조직의 변화를 주도하는 실행의 주체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공사가 올해 조직문화의 새로운 지향점으로 설정한 ‘REAL’의 가치를 바탕으로 딱딱한 ‘숙제 같은 조직문화’에서 벗어나 임직원 모두가 능동적이고 즐겁게 참여하는 ‘축제 같은 조직문화’를 만드는데 앞장설 계획이다.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는 무엇보다 사람을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두는 박경국 사장의 ‘인본경영’의 철학이 자리잡고 있다. KGS혁신크루는 단순히 제도를 개선하는 것을 넘어, 직원 개개인의 가치를 존중하고 서로의 성장을 응원하는 ‘직원 중심의 조직문화’를 조성하는데 주력할 방침이다.
박경국 가스안전공사 사장은 “조직문화의 변화는 개인의 변화(Real Me)에서 시작해 우리(Real Us)로 확산될 때 비로소 진정한 결실(Real KGS)을 맺을 수 있다”며, “혁신크루가 앞장서서 그려나갈 우리 공사의 변화 지도는 임직원 1700명이 행복한 동행을 할 수 있는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