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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2026년 4월 브랜드평판...미래에셋증권, 신한은행, 한국투자증권 順
송고일 : 2026-04-24
채권 4월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에너지신문] 채권 브랜드평판 2026년 4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미래에셋증권 채권 2위 신한은행 채권 3위 한국투자증권 채권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47개 채권 브랜드에 대해 2026년 3월 24일부터 2026년 4월 24일까지의 채권 브랜드 빅데이터 39,437,355개를 분석한 결과 지난 3월 채권 브랜드 빅데이터 41,770,418개와 비교하면 5.59% 줄어들었다고 밝혔다.
채권은 확정이자부 유가증권으로 정부, 공공기관, 특수법인과 주식회사의 형태를 갖춘 기업이 일반대중과 법인 투자자들로부터 비교적 거액의 장기자금을 일시에 대량으로 조달하기 위하여 발행하는 일종의 차용증서이다.
2026년 4월 채권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미래에셋증권, 신한은행, 한국투자증권, 한국산업은행, 삼성증권, KB증권, KR투자증권, 국민은행, SK증권, NH투자증권, 하나증권, 키움증권, 우리종합금융, 대신증권, 현대차증권, 신한금융투자, 한화투자증권, 유안타증권, 메리츠증권, 유진투자증권, DB금융투자, 교보증권, 신영증권, IBK투자증권, 한국자금중개, 한양증권, 서울외국환중개, BNK투자증권, 상상인증권, 다올투자증권 채권 순으로 나타났다.
채권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미래에셋증권 채권 브랜드는 참여지수 1,794,252 미디어지수 1,422,438 소통지수 1,601,882 커뮤니티지수 784,713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603,284로 분석됐다. 지난 3월 브랜드평판지수 7,390,358과 비교해보면 24.18% 하락했다.
2위, 신한은행 채권 브랜드는 참여지수 854,379 미디어지수 434,197 소통지수 799,616 커뮤니티지수 698,27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786,471로 분석됐다. 지난 3월 브랜드평판지수 2,613,274와 비교해보면 6.63% 상승했다.
3위, 한국투자증권 채권 브랜드는 참여지수 797,393 미디어지수 700,109 소통지수 370,103 커뮤니티지수 572,85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440,460으로 분석됐다. 지난 3월 브랜드평판지수 2,297,070과 비교해보면 6.24% 상승했다.
4위, 한국산업은행 채권 브랜드는 참여지수 821,718 미디어지수 787,280 소통지수 346,764 커뮤니티지수 434,30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390,064로 분석됐다. 지난 3월 브랜드평판지수 1,511,112와 비교해보면 58.17% 상승했다.
5위, 삼성증권 채권 브랜드는 참여지수 900,598 미디어지수 399,817 소통지수 553,222 커뮤니티지수 500,333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353,970으로 분석됐다. 지난 3월 브랜드평판지수 2,228,368과 비교해보면 5.64% 상승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26년 4월 채권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미래에셋증권 채권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채권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3월 채권 브랜드 빅데이터 41,770,418개와 비교하면 5.59% 줄어들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14.81% 하락, 브랜드이슈 12.95% 상승, 브랜드소통 15.86% 하락, 브랜드확산 15.03% 상승했다."라고 평판 분석했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