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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LPG판매업협동조합, 만촌동서 가스안전 캠페인 전개
송고일 : 2026-04-25
대구LPG판매조합은 가정의 달을 앞두고 가스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가스신문 = 김재형 기자] 대구LPG판매업협동조합(이사장 황상문)은 가정의 달 5월과 주말을 앞두고 대구 수성구 만촌동 일대에서 가스안전 캠페인을 24일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유동인구가 많은 만촌동 이마트 앞에서 진행되었으며, 시민들을 대상으로 생활 속 가스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을 집중 홍보했다. 조합원들은 현장에서 물티슈, 에코백, 생수 등을 배부하며 자연스럽게 안전 메시지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LPG 공급 시 막음조치 확인 △연소기 상태 점검 △과대 불판 사용 금지 △용기 및 밸브 이상 여부 확인 △가정 내 가스시설 자가 점검 요령 등 실질적인 안전관리 사항이 중점적으로 안내됐다. 특히 일상에서 쉽게 놓칠 수 있는 기본 점검 사항을 강조하며 사고 예방의 중요성을 환기시켰다. 행사에는 김희섭 수성구의원(무소속)도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대구LPG판매업협동조합은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5월에도 지속적인 캠페인을 이어갈 계획이다. 조합은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와 협력해 대한민국 대표 전통시장 중 하나인 칠성시장에서 추가적인 가스안전 홍보 활동을 준비 중이다.
대구가스판매조합 황상문 이사장은 “가스안전은 99번을 잘 지켜도 단 한 번의 실수와 관리 소홀로 모든 것이 무너질 수 있다”며 “조합원 모두가 ‘1% 부족함이 없는 가스안전 철저’라는 슬로건 아래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김희섭 수성구의원이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출처 : 가스신문(https://www.gas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