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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텍캐리어, ‘디오퍼스+ AI 영상 공모전’ 성료

    송고일 : 2026-04-27

    오텍캐리어가 프리미엄 AI 에어컨 ‘디오퍼스+(The Opus+)’ 출시를 기념해 진행한 ‘캐리어 디오퍼스+ AI 영상 공모전’ 대상작 ‘트로이, 최후의 바람’의 장면 / 오텍캐리어 제공

    [투데이에너지 임자성 기자] 오텍캐리어(회장 강성희)가 프리미엄 AI 에어컨 ‘디오퍼스+(The Opus+)’ 출시를 기념해 개최한 ‘캐리어 디오퍼스+ AI 영상 공모전’을 성황리에 마치고, 수상작을 실제 브랜드 광고로 활용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생성형 AI 기술을 통해 브랜드 비전을 재해석하고 소비자 참여형 마케팅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번 공모전은 소비자가 생성형 AI를 활용해 오텍캐리어의 비전과 제품 기능을 30초 내외의 영상으로 표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심사 결과 대상은 ‘트로이, 최후의 바람’이 차지했으며, 최우수상에는 ‘디오퍼스 지구침략은 다음에’가 선정됐다. 선정된 주요 수상작은 캐리어 공식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되어 실제 브랜드 자산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영상 속 주인공인 ‘디오퍼스+’는 고도화된 AI 기술이 집약된 제품이다. 레이더 센서를 활용한 ‘AI 에어 센스’ 기술로 실내 온·습도는 물론 사용자의 움직임과 공간 체류 패턴까지 정밀하게 분석해 개인 맞춤형 쾌적함을 제공한다. 특히 활동량에 따라 최적의 바람 세기를 판단하고, 설정 온도 도달 시 간접 기류 제어 모드로 자동 전환해 안락함을 극대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오텍캐리어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미래 인재와의 소통도 강화했다. 대상 수상자가 희망할 경우 내부 절차를 거쳐 인턴십 참여 및 채용 연계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는 단순히 영상을 수급하는 것을 넘어 재능 있는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려는 기업의 의지가 담긴 행보다.

    캐리어 관계자는 “소비자의 시각에서 재탄생한 AI 영상이 실제 광고로 활용되는 선순환 마케팅을 시도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브랜드 콘텐츠 제작에 직접 참여하는 AI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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