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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스안전공사 경북북부, 전통시장에서 캠페인…안전수칙 안내

    송고일 : 2026-04-27
    ▲ 이동엽 가스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장이 안동 장날을 맞아 안동 중앙신시장 장터거리에서 상인 및 방문객들에게 안전수칙 안내문을 전달하고  있다.
    ▲ 이동엽 가스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장이 안동 장날을 맞아 안동 중앙신시장 장터거리에서 상인 및 방문객들에게 안전수칙 안내문을 전달하고 있다.

    [에너지신문] 한국가스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지사장 이동엽)는 27일 안동 장날을 맞아 안동 중앙신시장 장터거리를 방문해 가스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안동시 전통 장날을 맞아 실시된 이번 캠페인은 행락철을 맞아 시민들의 야외활동 증가와 더불어 휴대용 가스레인지 사용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가스안전문화 확산을 통해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됐다.

    가스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는 이날 시민들을 대상으로 과대불판 사용 금지 등 휴대용 가스레인지 안전사용 요령에 대해 홍보하고 가스안전 홍보용품을 배포했다.

    이동엽 가스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장은 "행락철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이 사고로 얼룩져서는 안되는 만큼 가스안전 사용수칙을 준수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안동 전통 장날은 매월 2일과 7일로 안동시에서는 전통장날 안동중앙신시장 도로 일부를 통제하고 차없는 거리를 조성해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안전하게 장을 볼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하고 있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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