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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환경공단, 디지털 혁신에 국민 의견 반영한다

    송고일 : 2026-04-28

    차광명 한국환경공단 경영기획이사(앞줄 왼쪽 다섯 번째)가 발대식에 참여한 시민참여혁신단 단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한국환경공단 제공

    [투데이에너지 김병민 기자] 한국환경공단이 국민을 향한 귀를 열고 국민의 의견이 반영된 혁신을 이뤄 보다 향상된 서비스 제공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임상준)은 27일 서울 마포구 중소기업DMC타워에서 ‘제4기 K-eco 시민참여혁신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한국환경공단 경영 전반에 국민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 성과 창출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환경공단은 2022년부터 ‘K-eco 시민참여혁신단’을 운영해 왔으며, 올해는 운영 규모와 방식 전반을 개편하는 등 국민 참여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

    특히 제4기 시민참여혁신단에서는 AI 활용과 디지털 혁신 부문 참여 인원을 50명에서 67명으로 확대했다. 한국환경공단은 ‘K-eco 시민참여혁신단’을 통해 사업에 국민의 의견을 반영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협력하는 공동체 모델을 개발하는데 힘쓸 계획이다.

    시민참여혁신단은 △혁신·적극행정 및 ESG 경영 관련 아이디어 제안 △정책 및 사업 추진 과정 모니터링 △국민 관점의 평가 및 의견 제시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한다.

    차광명 한국환경공단 경영기획이사는 “시민참여혁신단을 통해 국민이 참여하는 혁신을 구현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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