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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난방公, 전 사업장 공간안전인증 100% 달성

    송고일 : 2026-04-28

    윤해권 한국안전인증원 이사장(왼쪽)이 한국지역난방공사 고형락 안전기술본부장 직무대리(오른쪽)에게 인증 현판을 전달하고 있다 / 한국지역난방공사 제공

    [투데이에너지 김병민 기자]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하동근)는 본사 및 전국 19개 전(全) 사업장이 한국안전인증원으로부터 ‘공간안전인증(Safety Zone-Certi)’을 최종 취득했다고 밝혔다.

    ‘공간안전인증’은 소방청이 감독하고 한국안전인증원이 주관하는 기업 자율안전 평가제도다.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지난 6개월간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안전경영 △건축방재 △소방안전 △위험물안전 △설비안전 △설비성능시험 등 총 6개 분야에 대해 정밀점검을 받았으며, 지난 4월 모든 사업장이 최종 ‘적합’ 판정을 받았다.

    한국지역난방공사는 27일 분당 본사 사옥에서 안전기술본부장 직무대리와 한국안전인증원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인증서 및 인증 현판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본사 및 전 사업장 인증 취득은 공사가 안전경영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해 온 결실이다.

    한국지역난방공사 하동근 사장은 “현장의 작은 위험 요소까지 선제적으로 개선한 전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이번 인증 100% 달성의 원동력이 됐다”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안전점검과 지속적인 설비개선으로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에너지 공급 환경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국지역난방공사 임직원 및 한국안전인증원 관계자들이 공간안전인증 현판 수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한국지역난방공사 제공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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