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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나이, ‘제29회 오뚜기 가족요리 페스티벌’에 전기복합오븐 지원
송고일 : 2026-04-28
오뚜기 가족요리페스티벌 모습 / 린나이 제공
[투데이에너지 임자성 기자] 린나이가 지난 25일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9회 오뚜기 스위트홈 가족요리 페스티벌’에 자사의 프리미엄 가전인 전기복합오븐(RCD-300B)을 지원하며 가족 중심의 요리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탰다. 이번 행사는 1996년 시작된 이래 29회를 맞아 처음으로 부산에서 개최되었으며, 총 100가족이 참가해 창의적인 요리 경연을 펼쳤다.
국내 최고 규모의 가족 요리 축제로 자리매김한 이번 페스티벌의 경연 주제는 ‘부산 대표 식재료와 오뚜기 제품의 조화’였다. 린나이는 참가 가족들이 보다 편리하고 즐겁게 요리에 몰입할 수 있도록 최신형 전기복합오븐을 지원했다. 지원된 제품은 세련된 디자인과 뛰어난 조리 성능으로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가족이 함께 소통하며 음식을 만드는 즐거움을 더했다.
린나이는 단순한 제품 지원을 넘어, 현장에서 전문 엔지니어와 상담 인력을 배치해 참가자들이 기기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왔다. 또한 린나이 브랜드의 핵심 가치인 ‘온세상 연결’을 실천하기 위해 가족 간의 유대감을 높이는 다양한 체험형 마케팅 활동을 함께 전개했다.
오뚜기 페스티벌은 그간 약 1만 3,500명이 넘는 인원이 참가하며 건전한 가족 문화를 선도해왔다. 린나이는 이번 부산 개최를 기점으로 지역 사회와의 접점을 넓히고, 주방가전 리딩 브랜드로서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프리미엄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강상규 린나이 영업본부장은“부산에서 처음 열린 뜻깊은 행사에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요리를 통해 행복을 나누는 자리에 린나이의 혁신적인 제품들이 함께할 수 있도록 후원과 협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