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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예능 영상’으로 재밌는 가스안전 홍보
[에너지신문] 한국가스안전공사가 다양한 상황에 맞는 가스안전 수칙을 알리기 위해 유관기관과 연계해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한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음성군·진천군과 함께 최근 인기리에 방영 중인 연애 예능 프로그램 형식의 홍보 영상 ‘공공연애 프로젝트, 설렘 보고서’를 제작했다고 5일 밝혔다.

▲ 한국가스안전공사가 음성군, 진천군과 함께 연애 예능 프로그램 형식의 협업 홍보 영상을 제작했다. (사진은 '공공연애 프로젝트, 설렘 보고서' 유튜브 영상 캡쳐)
이번 영상은 가스안전공사와 음성군, 진천군에서 청춘 남녀 6명이 출연해 1박 2일간 서로를 알아가며 다양한 관광 명소와 식당을 방문하는 등 데이트를 이어간다. 영상을 통해 방문하는 장소와 상황에 맞는 가스안전 수칙을 확인할 수 있으며, 속마음 인터뷰를 위해 ‘수소안전뮤지엄’을 방문하기도 한다.
가스안전공사는 지난 3월에도 한국전기안전공사와 요리를 주제로 안전수칙을 홍보하는 등 기존 공공 홍보의 정형화된 콘텐츠 형식에서 탈피해 시청자들이 쉽고 재미있게 정보를 받아들일 수 있도록 제작했다.
가스안전공사 관계자는 “국민께서 안전하게 가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수단으로 안전 수칙을 홍보하고 있다”라며 “트렌드에 맞는 다양한 콘텐츠 제작을 통해 국민에게 친숙한 방법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