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업계뉴스

석유관리원 미래기술연구소, 후원 등 사회공헌활동 지속 실천

투데이에너지
2026-06-10
석유관리원 미래기술연구소, 후원 등 사회공헌활동 지속 실천

한국석유관리원 미래기술연구소가 목령종합사회복지관에 '에너지 절약 키트' 20세트를 후원하고 있다./목령종합사회복지관 제공

[투데이에너지 신영균 기자] 한국석유관리원 미래기술연구소가 지역사회에서 후원 등 사회공헌활동을 지속 실천 중이다. 지난 9일에는 지역 취약계층에 '에너지 절약 키트'를 후원했다. 이는 충북 청주시 소재 목령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알려졌다. 목령종합사회복지관은 한국석유관리원 미래기술연구소가 지역 내 에너지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에너지 절약 키트' 20세트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폭염에 취약한 홀몸노인 등 에너지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에너지 절약 키트'는 냉매 젤 매트, 자동 소화 멀티탭 등 여름철 에너지 절약과 화재 예방에 도움이 되는 물품으로 구성됐다. 특히 자동 소화 멀티탭은 과부하와 전기 화재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며 냉매 젤 매트는 온열질환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황인하 석유관리원 미래기술연구소 소장은 “폭염과 에너지 비용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후원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우탁 목령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국석유관리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에너지 절약 키트는 꼭 필요한 어르신들께 전달해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석유관리원 미래기술연구소는 석유 및 석유 대체연료의 탄소감축을 비롯해 친환경 석유대체연료를 개발하고 이용·보급 확대 등을 지원하는 전문기관이다. 지역에서는 저소득 장애 아동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 이행하고 있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원격관리 간편결제 A/S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