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업계뉴스
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가스업계 '청렴 윤리 실천 결의식' 진행
장성수 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장(앞줄 왼쪽에서 다섯번째)이 본부 임직원과 함께 청렴 윤리·인권 존중 슬로건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있다./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 제공
[투데이에너지 신영균 기자]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가 가스업계와 공동으로 청렴 윤리 실천 의지를 강화하고 있다. 이를 통해 가스 사고 예방을 위한 가스 안전관리를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는 가스업계와 함께하는 '청렴 윤리 실천 결의식'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 임직원들은 '청렴 윤리 헌장'을 낭독하며 이에 대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또한 전 직원이 참여하는 청렴 윤리·인권 존중 슬로건 퍼포먼스를 통해 청렴 업무 수행에 대한 의지를 대내외에 선언했다.
이번 결의식은 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를 시작으로 대성에너지(주), 영남에너지서비스(주) 구미, 대구LPG판매업협동조합으로 이어지는 현장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했다. 이를 통해 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와 업계는 상호 신뢰를 비롯해 투명하고 공정한 업무 문화 조성을 위한 공동 실천 의지를 다졌다.
장성수 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장은 “이번 결의식을 계기로 공사와 업계가 함께하는 청렴 윤리 및 인권 존중 문화가 현장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