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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2026년 미래사업개발 자문위원회’ 발족
‘2026년 미래사업개발 자문위원회’ 제1차 회의가 진행되고 있다. /한전KDN 제공
[투데이에너지 이종수 기자] 에너지ICT 전문 공기업 한전KDN(사장 박상형)은 지난 5일 서울 엘타워 엘가든홀에서 ‘2026년 미래사업개발 자문위원회’ 발족식 및 제1차 자문회의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미래사업개발 자문위원회’는 급변하는 에너지 산업 환경과 정책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회사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박상형 한전KDN 사장을 비롯한 미래사업개발 자문위원 및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문위원회 발족 취지 공유 △신임 자문위원 위촉장 수여식 △외부 전문가 초청 강연 △회사 경영 현안 및 향후 사업 방향 논의 등이 진행됐다.
박상형 한전KDN 사장은 “급변하는 글로벌 에너지 환경 속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전문가들의 통찰력 있는 안목이 필수적이며 이를 효과적으로 현장에 내재화할 수 있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