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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公 서울남부, 중대재해 예방 및 ESG 경영 실천 업무협약
[에너지신문] 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남부지사는 한국전기안전공사 서울서부지사와 15일 중대재해 및 안전사고 예방, ESG 경영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역량을 바탕으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가스·전기 분야 안전문화 확산과 재난 예방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가스·전기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합동 캠페인 추진 △재난 및 사고 발생 시 신속 대응과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 △지역축제,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시설 등 재난 취약시설 안전점검 협력 △청렴·고객만족·ESG 경영 실천 문화 공유 △기타 안전관리 분야 협력사업 발굴 등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중대재해 및 안전사고 예방, ESG 경영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양 기관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과 정보교류를 통해 지역사회의 안전 확보와 국민 생명 보호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며, 중대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할 방침이다.
최성준 가스안전공사 서울남부지사장은 “가스와 전기는 국민 생활과 밀접한 에너지 분야인 만큼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사회의 안전 수준을 높이고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