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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쎌틱 ‘케어온Ⅱ’ 제습기, 디자인 통했다…초기 흥행몰이
[에너지신문] 대성쎌틱에너시스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선보인 신제품 제습기 ‘케어온Ⅱ’가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
‘케어온Ⅱ’는 출시 직후부터 디자인과 성능을 모두 잡은 제품으로 입소문을 타며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는 중이다.

▲ 대성쎌틱에너시스 제습기 ‘케어온Ⅱ’
특히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앞두고 제습기를 찾는 수요가 몰리면서, ‘케어온Ⅱ’의 초기 준비 물량이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소진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가전테리어(가전+인테리어)족의 취향을 저격한 ‘웜샌드’ 컬러는 감각적인 색감과 독특한 디자인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며 초기 기획 물량 소진을 견인하고 있다.
‘케어온Ⅱ’는 기존 제습기의 전형적인 형태에서 벗어나, 클래식 오디오에서 착안한 독특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을 적용해 ‘제습기도 예쁠 수 있다’는 편견을 깨뜨린 제품이다.
특히 공간에 따뜻하고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웜샌드’ 톤의 컬러를 적용해, 가전제품을 넘어 집안 분위기를 살려주는 인테리어 오브제로 기능하며 젊은 소비자층을 중심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디자인뿐만 아니라 제습기 본연의 압도적인 스펙도 인기 요인이다. 여름철 장마기에도 끄떡없는 ‘19L 대용량’ 제습 능력을 갖췄으며, 전기세 부담을 줄여주는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을 획득해 실용성과 경제성을 모두 만족시켰다.
실제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들 사이에서 “디자인이 너무 예뻐 거실에 두고 쓰기 좋다”, “대용량인데 에너지 효율까지 좋아 올여름 필수템이다” 등의 호평이 이어지면서, 내부적으로도 ‘케어온Ⅱ’에 대한 기대감과 인기를 톡톡히 실감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대성쎌틱에너시스 관계자는 “케어온Ⅱ는 제습 가전의 본질인 강력한 제습력과 고효율은 물론, 인테리어 가치를 높이는 독창적인 디자인에 공을 들인 제품”이라며 “출시 초기부터 예상보다 빠른 물량 소진세를 보이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차별화된 가전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소비자 만족도를 높여갈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