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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공사 충북북부지사 '가스 안전마을 활동' 성공적 마무리
가스안전공사 충북북부지사가 충북 단양군 어상천면 돌다리 마을에 100만원 상당 물품을 기부하고 있다./한국가스안전공사 충북북부지사 제공
[투데이에너지 신영균 기자] 한국가스안전공사 충북북부지사가 '가스 안전마을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가스안전공사 충북북부지사는 16일 충북 단양군 어상천면 석교 2리 돌다리 마을에서 농어촌 지역 '가스 안전마을 활동' 마무리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돌다리 마을은 79가구 144명이 거주하는 농촌마을로 가스안전공사 충북북부지사와 지난 2024년 6월 '가스 안전마을' 협약을 맺은 바 있다. 당시 협약 기간이 2년으로 설정돼 이날 행사는 마지막 활동이 됐다.
이날 행사에서 가스안전공사 충북북부지사는 마을회관에 무선 청소기와 화장지 등 총 100만원 상당 물품을 기부했다. 또한 마을 내 가스시설 안전점검과 타이머콕 등 가스 안전 장치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여부를 확인했다. 이동원 가스안전공사 충북북부지사장은 “앞으로도 가스 안전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사회 상생을 위해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