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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열대야에 실내 공기질 관심↑…경동나비엔, 체험형 팝업 선봬
[에너지신문]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면서 쾌적한 실내 환경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경동나비엔이 공기질·수면·욕실 관리 솔루션을 한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는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

▲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에 마련된 나비엔 팝업.
경동나비엔은 5일부터 13일까지 9일간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에서 ‘나비엔 팝업 at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을 운영하며, 제습 환기청정기와 숙면매트, 바스케어 등 여름철 주거환경 개선 제품을 공개하고 고객 접점을 확대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팝업은 지난 5월 더현대 서울, 7월 현대백화점 판교점에 이어 올해 세 번째로 진행되는 체험형 행사다.
이번 팝업은 ‘하이엔드 리빙’을 콘셉트로 거실·침실·욕실 등 주거 공간별 맞춤형 환경 관리 솔루션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방문객들은 제습 환기청정기, 숙면매트 사계절, 바스케어 등 경동나비엔의 주요 제품을 직접 체험하며 실내 공기질 관리와 쾌적한 생활 환경 조성 방안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경동나비엔은 이번 팝업을 통해 ‘제습 환기청정기 숙면플러스’를 선보인다. 이 제품은 실내 습도와 공기 청정도를 관리하는 제습 환기청정기와 사용자의 수면 환경을 고려한 숙면매트 사계절을 결합한 솔루션이다.
숙면매트 사계절은 사용자의 호흡음을 분석하는 AI 수면모드를 기반으로 수면 단계에 맞춰 매트 온도를 자동 조절한다.
또한 계절에 따라 냉온 기능을 선택할 수 있으며, 좌우 분리 온도 설정을 지원해 개인별 수면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
욕실 공간의 쾌적성을 높이는 바스케어도 함께 전시된다. 바스케어는 저소음·고효율 BLDC 모터를 적용해 △습기를 제거하는 제습 모드 △욕실 온도를 유지하는 온풍 모드 △샤워 후 물기를 건조하는 드라이 모드 △습기와 냄새를 배출하는 배기 모드 등을 제공한다.
경동나비엔은 제품 체험과 함께 방문 고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고 밝혔다. 팝업 기간 중 모든 제품 체험을 완료한 고객에게 공식 캐릭터 ‘KDZ’ 키링과 생분해 수세미, 보냉백, 담요 등을 랜덤 증정하며, 제품 구매를 원하는 고객을 위한 전문 상담 공간도 운영한다.
경동나비엔 관계자는 “기후변화와 이상고온으로 실내 환경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공기질과 수면, 생활 편의성을 아우르는 차별화된 솔루션을 통해 고객의 쾌적한 생활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