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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기술공사, 중대재해 예방 강화…안전실천 월간회의

에너지신문
2026-08-04

[에너지신문] 한국가스기술공사가 최고경영자 주관 안전실천 월간회의를 열고 폭염과 휴가철을 맞아 현장 안전관리와 중대재해 예방 활동을 강화키로 했다.

가스기술공사(사장 임종석)는 3일 대전 본사 4층 영상회의실에서 2026년 제8회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최고경영자 주관 안전실천 월간회의’를 열고, 주요 위험작업 관리 현황과 안전관리 개선 사례를 점검했다.

▲ 임종석 한국가스기술공사 사장은 3일 본사 4층 영상회의실에서 제8회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최고경영자 주관 안전실천 월간회의'를 열었다.
▲ 임종석 한국가스기술공사 사장은 3일 본사 4층 영상회의실에서 제8회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최고경영자 주관 안전실천 월간회의'를 열었다.

이 회의는 2022년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안전관리처와 본사 사업부서, 전국 지사가 참여해 위험작업에 대한 안전사항을 점검·공유하며 중대재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매월 열리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부서별 주요 위험작업 관리 실적과 향후 계획을 비롯해 유해·위험요인 개선 사례, 우수 안전용품 적용 사례, 현장 안전관리 현황과 문제점, 개선 내용 등을 공유하고 안전관리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임종석 한국가스기술공사 사장은 “8월은 본격적인 하계 휴가기간인 만큼 직원들이 충분한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휴가 사용을 적극 독려하는 한편, 현장 안전관리에 취약할 수 있는 시기인 만큼 사전 점검과 설비 관리를 철저히 실시해 안전관리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강조했다.

홍광희 기술안전사업본부장은 “온열질환과 작업 중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인 만큼 기본 안전수칙 준수와 온열질환 예방에 만전을 기해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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