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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보일러 사용은 '이렇게'…안전체험교실 운영

▲ 전병일 가스안전공사 서울서부지사장이 용산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에서 가스보일러 모형을 통한 보일러 안전사용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에너지신문] 가스사고 예방을 위해 다양한 가스안전체험 장비를 한눈에 보고 직접 체험하며 가스사용에 앞서 알아야 할 안전수칙도 배울수 있는 시간이 마련됐다.
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서부지사(지사장 전병일)는 19일과 20일 양일간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에서 행정안전부 주관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에 참가해 가스안전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가족 단위 방문객과 어린이들이 가스안전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 할 수 있도록 체험형 가스안전교실을 운영하고 가스사용시 반드시 알아야 할 안전수칙을 중심으로 다양한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가스안전 체험부스에서는 비눗방울을 이용한 우리집 가스시설 누출점검, 가스보일러 모형을 통해 보일러 안전 사용 요령을 실습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전병일 가스안전공사 서울서부지사장은 “서울시민들과 어린이들이 가스안전 체험교실을 통해 올바른 가스사용방법을 습득해 가스사고 없는 안전한 사회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가스안전체험교실을 운영 통해 체험을 통한 가스사고 예방에 기여해 나갈 생각”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