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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 국가서비스대상 4년 연속 2개부문 동시 수상…주유소‧주유앱부문

▲ S-OIL 전당앞주유소 전경
[에너지신문] S-OIL(대표 안와르 알 히즈아지)이 대한민국 대표 싱크탱크인 산업정책연구원이 주관하고 산업통상부가 후원하는 ‘2026 국가서비스대상’에서 주유소부문 9년 연속 1위, 주유App(My S-OIL)부문에서 4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지난 2018년 도입된 ‘국가서비스대상’은 다양한 분야에서 서비스 발전에 공헌한 우수 기업∙기관∙브랜드를 선정하는 상이다.
S-OIL은 고객 중심의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과 서비스로 고객기반을 지속 확대하고 맞춤형 혜택을 제공해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는 평가다.
S-OIL은 캐릭터 ‘구도일’을 활용한 TV광고, 다양한 계층과 소통하는 SNS마케팅, 스포츠∙문화공연을 활용한 체험마케팅 등을 통해 친근한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고 있으며 메가커피, 이마트24편의점, 노브러쉬 자동세차 ‘워싱데이’ 등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을 통해 고객만족을 위한 차별화된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또한 회사가 정품정량을 보증하는 ‘믿음가득주유소’,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위한 ‘주유약자 도움서비스’, 전문가 서비스 컨설팅 ‘YES팀(Yellow Excellent Service Team)’ 운영 등 고품질 제품과 서비스 제공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고객맞춤형 기능을 제공하는 ‘MY S-OIL APP’은 주유소 찾기, 빠른주유(S-OIL Pay) 등 편리한 주유 경험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 정유사 최고 수준인 리터당 최대 4원의 보너스 포인트와 단골 고객을 위한 등급별 혜택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간편결제 서비스인 ‘빠른주유’는 신용카드, 포인트, 모바일 상품권 등을 함께 적용해 결제할 수 있어 고객 편의성을 높이고 있으며 이용 고객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S-OIL은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디지털 서비스 고도화와 맞춤형 혜택 확대를 통해 더욱 편리하고 차별화된 주유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S-OIL의 관계자는 “고객만족은 회사가 추구하는 최고의 브랜드 가치라는 원칙 하에서, 앞으로도 새로운 고객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