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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공사 대전광역본부, 가스 사고 취약시설 안전 확보 이행

투데이에너지
2026-10-26
가스안전공사 대전광역본부, 가스 사고 취약시설 안전 확보 이행

이종대 가스안전공사 대전광역본부장이 전통시장 점포에서 LPG용기를 안전점검하고 있다./한국가스안전공사 대전광역본부 제공

[투데이에너지 신영균 기자] 한국가스안전공사 대전광역본부가 지역사회 가스 사고 취약시설에서 안전을 확보하는 활동을 실시했다. 가스안전공사 대전광역본부는 지난 23일 대전 중앙시장 정원상가 일원에서 '전통시장 가스 사고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가스 사고 예방 캠페인'은 한국가스기술공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함께 합동으로 진행했다.

가스안전공사 대전광역본부가 지역 전통시장에서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가스 사고 예방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한국가스안전공사 대전광역본부 제공

대전 중앙시장은 역사가 100년 이상인 중부권 최대 전통시장이다. 17개 단위 시장과 2500여개 점포가 영업 중이라 대전역 주변에서 주요 상권을 형성하고 있다. 이에 가스안전공사 대전광역본부가 가스 안전을 확보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해 합동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

이번 캠페인은 LPG 등 가스를 사용 중인 점포를 대상으로 무료 안전 점검, 시장 이용객이 참여하는 '생활 속 가스 안전 수칙' 안내, 가스 안전 OX 퀴즈 등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종대 가스안전공사 대전광역본부장은 “전통시장은 가스 사고 취약시설이라 특별 관리가 필요하다”며 “유관기관과 지속적인 협업 강화로 안전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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