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업계뉴스
대성쎌틱에너시스, 장마철 겨냥 ‘케어온Ⅱ’로 시장 공략 박차
[에너지신문] 대성쎌틱에너시스가 본격적인 장마철을 맞아 실내 환경을 쾌적하게 유지하면서도 인테리어 가치를 높여주는 오브제 제습기 ‘케어온Ⅱ’를 앞세워 본격적인 여름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 대성쎌틱에너시스 오브제 제습기 ‘케어온Ⅱ’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장마는 길고 많은 비가 예상됨에 따라 실내 습도 관리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상황이다. 이에 대성쎌틱에너시스는 장마철 특유의 어둡고 눅눅한 실내 분위기를 반전시킬 수 있는 가전테리어(가전+인테리어) 솔루션으로 ‘케어온Ⅱ’를 제안했다.
‘케어온Ⅱ’는 시중의 획일적인 화이트 가전에서 벗어나 클래식 오디오를 모티브로 한 감각적인 외형과 따뜻한 ‘웜샌드’ 컬러를 채택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장마철 우중충해지기 쉬운 집안 분위기를 화사하고 고급스럽게 전환해 주는 인테리어 오브제로서, 거실이나 침실 등 집안 어느 곳에 두어도 가구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인테리어를 중시하는 젊은 소비자층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디자인뿐만 아니라, 장마철 기후 특성에 최적화된 강력한 기능성도 돋보인다. 매일같이 쏟아지는 폭우 속에서도 실내 습도를 완벽하게 제어할 수 있는 19L 대용량 제습 능력을 갖춰, 잦은 물통 비움의 번거로움 없이 거실처럼 넓은 공간도 하루 종일 보송하게 유지해 준다.
특히 장마철 장기 가동에 따른 전기세 걱정을 덜어주는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제품으로 여름철 전력 과소비 우려를 불식시키며 경제성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장마철 최대 고민인 빨래 건조 문제를 말끔히 해결해 주는 ‘의류건조 모드’까지 탑재돼, 눅눅한 옷방이나 드레스룸의 습기 제거는 물론 세탁물 건조 시간까지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멀티 플레이어로서의 면모를 자랑한다.
대성쎌틱에너시스 관계자는 “장마철 실내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짐에 따라, 쾌적한 공기질은 물론 시각적인 안정감까지 주는 가전의 역할이 중요해졌다”라며 “‘케어온Ⅱ’는 압도적인 19L 대용량 제습과 1등급 에너지소비효율로 장마철 생활의 질을 높이는 동시에, 공간의 품격을 올리는 오브제로서 소비자들에게 가장 현명한 장마철 대비책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