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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에 30MW 태양광단지 들어선다...‘메가솔라파크’ 막바지 공정

에너지신문
2026-06-25
단양에 30MW 태양광단지 들어선다...‘메가솔라파크’ 막바지 공정

[에너지신문] 충북 단양군에 조성 중인 대규모 태양광 발전단지 ‘메가솔라파크(Mega Solar-park)’가 총 30MW급 준공을 앞두고 있다.

본 프로젝트는 메가솔라이엔지가 시행 및 시공을 맡아 추진한 사업이다. 메가솔라이엔지에 따르면 현재 약 25MW 규모의 설비가 준공, 안정적인 전력 생산이 이뤄지고 있으며 잔여 공정이 마무리되면 30MW 규모의 발전단지가 완공될 예정이다.

▲'Mega Solar-park' 전경(제공:메가솔라이엔지)
▲'Mega Solar-park' 전경(제공:메가솔라이엔지)

메가솔라파크 발전단지는 설계부터 시공, 공정 관리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수행하며 메가솔라이엔지의 대용량 태양광 발전소 구축 역량과 기술력을 집약한 프로젝트로 평가받고 있다.

연간 발전량은 최대 약 4000만~4700만kWh로 예상하고 있다. 발전 효율과 운영 안정성을 고려한 시공을 통해 대규모 태양광 발전사업의 경쟁력을 입증했다는 평가다.

특히 사업 추진 과정에서 인근 마을 주민들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현재까지 특별한 민원 없이 공사가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바탕으로 주민 수용성을 확보하며 신재생에너지 사업의 모범 사례로도 주목받고 있다.

현재 메가솔라파크는 최종 준공을 목표로 공정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단계별 시공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다. 업계에서는 준공 이후 Mega Solar-park가 충북 지역을 대표하는 친환경 에너지 생산 거점으로 자리매김하며, 탄소중립 실현과 신재생에너지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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