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업계뉴스
삼천리EV 송파, BYD 아‧태 800번째 전시장으로 선정
[에너지신문] BYD가 글로벌적으로 인기를 모으면서 아시아태평양 800번째 매장이 탄생했다. 25일 BYD 공식 딜러사인 삼천리EV가 송파 전시장에서 ‘BYD 아시아태평양 800번째 전시장’ 기념 세리머니를 개최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부산모빌리티쇼 참석차 방한한 BYD 류쉐량 부총재가 직접 송파 전시장을 찾아 임직원들을 격려하며 의미를 더했다.

▲ 삼천리EV 송파 전시장에서 3000번째 차량 인도식을 진행했다.
지난해 11월 문을 연 송파 전시장은 수도권 동남권 지역의 핵심 거점으로, 차량 전시와 상담, 시승, 출고는 물론 다양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해 왔다.
이번 선정을 계기로 BYD 아시아태평양 네트워크를 대표하는 전시장으로서 역할을 더욱 강화하게 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딜러사들 중 삼천리EV의 누적 3000번째 차량 인도식도 함께 진행됐다. 주인공은 고성능 사륜구동 시스템과 유려한 쿠페형 디자인을 겸비한 전기 세단 ‘BYD SEAL Dynamic AWD’를 출고한 명주호 고객으로, 류쉐량 부총재는 직접 기념 명패를 전달하고 고급 차량용 방향제와 100만원 상당의 전기차 충전권을 선물했다.
명주호 고객은 “여러 전기차 브랜드를 비교한 끝에 BYD SEAL을 선택했다”며 “자연스러운 주행감과 삼천리EV의 전문적인 상담, 사후 서비스에 대한 신뢰가 구매를 결정하는 데 큰 영향을 줬다”고 말했다.
손원헌 삼천리EV 사장은 “송파 전시장이 BYD 아시아태평양 800번째 전시장으로 선정되고 누적 3000번째 차량 인도를 기념하게 된 것은 모두 고객들의 사랑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는 차별화된 서비스와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천리EV는 서울 목동‧송파‧강동, 경기 안양‧부천, 인천 송도‧서해구 등 7개의 전시장과 서울 양천, 경기 안양, 인천 부평 등 3개의 서비스센터를 운영하며 차량 출고부터 A/S까지 풀케어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앞으로도 고객 중심 서비스를 강화하고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등 더욱 완성도 높은 고객 경험 제공에 앞장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