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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스안전공사 충북북부지사-충주시시설관리공단, 현장 중심 가스 안전 활동 확대

    송고일 : 2026-04-19

    가스안전공사 충북북부지사와 충주시시설관리공단이 충주시 목계솔밭 캠핑장에서 '가스 안전 캠페인'을 진행하며 기념 촬영하고 있다./한국가스안전공사 충북북부지사 제공

    [투데이에너지 신영균 기자] 한국가스안전공사 충북북부지사와 충주시시설관리공단이 현장 중심 안전 홍보 활동을 확대하고 가스 사고 예방을 위한 실효성 있는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17일 충주시 목계솔밭 캠핑장에서 이용객 가스 안전의식 향상과 사고 예방을 위해 '가스 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본격적으로 야외 활동이 증가하는 시기를 앞두고 캠핑장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가스 사고를 예방함과 동시에 안전한 캠핑문화 정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캠페인에는 이동원 가스안전공사 충북북부지사 지사장과 홍순규 충주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도 참여했다. 양 기관 대표는 직접 현장에서 캠핑장 이용객들에게 가스 안전 수칙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고 안전 실천을 당부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캠핑장 내 가스 안전수칙이 담긴 현수막을 통해 이용객들의 주의를 환기시켰다. 또한 캠핑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가스 안전 전단지와 홍보용품을 배부하며 안전 교육 및 홍보를 병행했다. 이날 홍보한 캠핑장 가스 안전수칙은 총 4가지로 CO중독 사고 예방을 위한 밀폐공간 내 가스용품 사용 금지, 부탄캔 폭발사고 예방을 위한 화기 근처 부탄캔 보관 금지, 삼발이보다 큰 과대불판 사용 금지, KC인증을 받은 가스용품 사용 등이다.

    양 기관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캠핑장 이용객의 자율적인 안전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한편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과 화합을 바탕으로 충주시 내 캠핑장 가스 사고 제로 달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현장 중심 안전홍보 활동을 지속 확대하고 가스 사고 예방을 위한 실효성 있는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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