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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 LPG 시설개선사업 등 수행 만전
송고일 : 2026-04-19
장성수 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장(왼쪽에서 여섯번째)이 '2026년 안전 지원 사업 평가 운영위원회'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 제공
[투데이에너지 신영균 기자]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가 올해 수행할 안전 지원 사업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는 15일과 17일 양일 간 대구광역본부 청사에서 LPG용기 사용 가구 시설개선과 타이머콕 보급 등 '2026년도 안전 지원 사업 평가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 운영위원회에는 관내 지자체 가스 담당 공무원을 비롯해 LPG 판매협동조합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시설개선사업과 타이머콕 보급사업에 대한 사업자 선정, 물량 배분 등 안전 지원 사업에 관한 주요 사항들을 심의하고 상호 의견을 공유했다. 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는 올해 관내 17개 시·군·구에서 1294가구를 대상으로 고무호스를 금속배관으로 교체할 예정이다. 또한 3344가구를 대상으로 타이머콕 보급사업을 수행한다.
장성수 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장은 "원활한 사업 수행을 위해 지자체 공무원과 LPG 판매사업자 여러분께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이번 안전 지원 사업을 통해 가스 사고를 예방하며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