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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수원, 자회사 운영실태 평가 최고 등급 획득

    송고일 : 2026-04-20

    한국수력원자력 본사 사옥 /한수원 제공

    [투데이에너지 이종수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사장 김회천, 이하 한수원)이 고용노동부 주관 ʻ2025년 공공기관 자회사 운영실태 평가ʼ에서 최고 등급인 ʻA등급ʼ을 획득했다.

    ʻ공공기관 자회사 운영실태 평가ʼ는 정부의 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정책에 따라 자회사를 설립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2020년부터 해마다 실시되고 있다.

    올해는 총 92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자회사의 안전성·지속가능성 기반 마련 △자회사의 독립성 보장 및 바람직한 모·자회사 관계 구축 △자회사 노동자의 처우 개선 △자회사의 전문적 운영 노력 및 지원 등 총 4개 영역에서 평가가 진행됐다.

    한수원은 지난 2019년 시설관리와 미화 업무를 담당하는 퍼스트키퍼스와 경비 업무를 전담하는 시큐텍을 설립해 운영해오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한수원은 4개 지표 모두 고르게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ʻ자회사의 안전성·지속가능성 기반 마련ʼ 항목에서 직전 평가 대비 2개 등급을 높게 받으며, 자회사 운영 역량을 입증했다.

    김회천 한수원 사장은 “이번 평가로 자회사의 안정적 기반 마련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꾸준히 노력한 성과를 인정받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모-자회사 간 동반자적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해 상생 발전을 이뤄 갈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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