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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2026년 CEO 주재 안전소통전략회의’ 개최
송고일 : 2026-04-20
한전KPS는 지난 15일 경영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소통전략회의를 개최하고 산업재해 예방을 결의했다. /한전KPS 제공
[투데이에너지 이종수 기자] 한전KPS는 지난 15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2026년 CEO 주재 안전소통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김홍연 사장을 비롯한 주요 경영진과 전국 사업장 사업소장 등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해 사업장별 안전관리 추진 실적과 주요 현안 사항을 점검하고, 고위험 작업에 대한 집중 안전관리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현장 점검을 통해 발굴된 주요 위험 요인과 우수사례를 공유하면서 반복되는 개선필요사항에 대한 근본적 대책을 마련했다.
특히 김홍연 사장은 △모든 작업은 ‘2인 1조 원칙’ 준수 △무단작업 금지 △작업 전 안전조치 확인 등 기본 안전 수칙 강조 △고위험 작업에 대한 관리감독자 입회 및 10대 안전 수칙 준수를 통한 현장 안전관리 수준 강화 등을 강조했다.
아울러 안전기동점검단을 중심으로 전 사업장에 대한 점검·개선·이행 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점검 결과를 기반으로 안전 취약 분야를 선제적으로 관리하는 등 ‘현장 실행 중심 안전관리 체계’의 지속적 강화를 주문했다.
김홍연 사장은 “어제의 안전이 오늘의 안전을 보장하지 않는다”라며 ”임직원과 협력사가 함께 참여하는 안전문화 정착을 통해 사고를 예방하고,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작업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