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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공사 서울서부지사, 캠핑장 가스 안전수칙 집중 홍보
송고일 : 2026-04-21
전병일 가스안전공사 서울서부지사장이 난지 캠핑장에서 가스 안전 수칙이 수록된 물품 등을 배부하고 있다./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서부지사 제공
[투데이에너지 신영균 기자] 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서부지사가 본격적으로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시기에 맞춰 캠핑장에서 가스 안전수칙을 집중 홍보했다. 가스안전공사 서울서부지사는 지난 17일 난지 캠핑장에서 '가스 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CO 중독사고 및 휴대용 가스 제품 파열 사고 예방을 위한 것으로 봄철 야외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윤영옥 가스안전공사 서울서부지사 부장이 난지 캠핑장에서 가스 안전 수칙이 수록된 물품 등을 배부하고 있다./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서부지사 제공
이번 캠페인에서는 캠핑객을 대상으로 휴대용 가스레인지 사용 시 과대 불판 사용 금지, 밀폐된 텐트 내 가스 난방기 사용 금지, 실내에 CO경보기 설치, 가스기기 사용 시 충분히 환기, 부탄캔은 화기로부터 멀리 보관하기 등 기본적인 가스 안전수칙을 집중 홍보했다.
전병일 가스안전공사 서울서부지사장은 “캠핑은 자연을 즐기는 안전한 여가활동이 돼야 한다”며 "작은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휴대용 가스레인지 사용 시 기본 안전 수칙을 반드시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