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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드, 1분기 매출 3844억원...동분기 역대 최대

    송고일 : 2026-04-22
    ▲  유니드 울산 공장 전경.
    ▲ 유니드 울산 공장 전경.

    [에너지신문] 칼륨계 화학제품 세계 시장점유율 1위 기업 유니드가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3844억원, 영업이익 255억원을 기록했다.

    유니드는 22일 금융감독원 공시를 통한 1분기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 속에서도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이끌어 냈다고 밝혔다.

    유니드의 1분기 매출액은 창사 이래 동분기 기준 사상 최대치를 경신한 것으로 선제적인 설비 투자와 공급망 전략이 주효했다는 설명이다.

    지난해 증설을 마친 중국 법인 공장의 가동률이 높아지면서 제품 판매량이 가파르게 상승할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유니드의 관계자는 “선제적 증설 투자가 글로벌 시장 점유율 확대로 이어지며 사상 최대 매출실적이라는 결실을 맺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시장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수익성 중심의 경영을 강화해 매출 확대와 내실 있는 흑자 경영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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