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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분석] 2025년도 산업가스 관련기업 - 수소제조업체견고했던 수소업계도 석유화학 영향 커
송고일 : 2026-04-22
[가스신문 = 한상열 기자] 국내 최대의 수소제조업체인 어프로티움은 액화탄산 생산능력도 단연 1위다. 이 회사는 지난해 3990억원의 매출을 올려 전년대비 7.9% 감소했으나 영업이익 479억, 당기순이익 301억원을 기록해 나름대로 선방한 것으로 분석된다.
SPG케미칼과 SDG도 지난해 매출액의 경우 24%대의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영업이익은 각각 49.8% 및 91.8%라는 보기 드문 증가율을 나타냈으며, 당기순이익도 16.0%, 80.8% 증가했다.
매년 견고한 경영실적을 보였던 수소제조업체들이 지난해에는 정유 및 석유화학분야의 경기 침체 영향을 받기도 했다. 특히 튜브트레일러를 이용해 수소를 공급하는 SPG산업의 경우 경영실적이 모두 확연하게 빠졌다.
다국적 기업인 에어리퀴드코리아의 경우 의외로 실적을 발표하지 않았다.
출처 : 가스신문(https://www.gas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