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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스안전공사 서울광역본부, 소상공인 LPG 시설 800여개소 개선 목표

    송고일 : 2026-04-23

    가스안전공사 서울광역본부가 ‘2026년 소상공인 가스시설 개선 사업자 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광역본부 제공

    [투데이에너지 신영균 기자] 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광역본부가 올해 노후된 소상공인 LPG 시설 800개소 이상을 개선한다는 사업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가스안전공사 서울광역본부는 22일 본부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소상공인 가스시설 개선 사업자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는 공사를 비롯해 예산을 지원하는 서울시 소방재난본부예방과 담당 공무원과 서울시가스판매업협동조합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해당 사업은 서울시가 예산 약 2억 4000만원을 투입해 노후된 소상공인 LPG 시설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참여 희망 사업자를 대상으로 사업 공고 내용과 추진 개요, 향후 일정 등을 안내했다. 또한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LPG 판매지회 관계자 의견과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등 상호 소통 시간이 이어졌다.

    김상민 가스안전공사 서울광역본부장은 “소상공인 가스시설에 대한 안전 확보를 위해 서울시와 긴밀히 협력해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며 “관련 업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통해 서울시민 가스 안전 수준이 더욱 향상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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