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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스안전공사·청주시, 가스사고 예방 긴급 간담회

    송고일 : 2026-04-23

    [에너지신문] 한국가스안전공사 충북본부와 청주시는 23일 청주 첨단문화산업단지 나눔마당에서 가스안전관리 체계 점검 및 사고 예방 대책 마련을 위한 긴급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3일 청주 봉명동에서 발생한 LPG 폭발사고와 관련해 사고 원인을 철저히 분석하고, 유사 사고의 재발을 막기위한 실질적인 안전관리 강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것이다.

    ▲ 한국가스안전공사 충북본부와 청주시가 가스안전관리 체계 점검 및 사고 예방 대책 마련을 위한 긴급 간담회를 열고 있다.
    ▲ 한국가스안전공사 충북본부와 청주시가 가스안전관리 체계 점검 및 사고 예방 대책 마련을 위한 긴급 간담회를 열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충북도와 청주시 등 지자체 가스담당 공무원을 비롯해 한국가스안전공사, 충청에너지서비스(주), LPG 판매사업자, 가스시설 시공업자 등 가스업계 관계자 및 유관기관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봉명동 사고 사례를 공유하며, 공급자·시공자·사용자가 각각 지켜야 할 의무사항을 재확인하는 한편 기관별 안전관리 강화 대책과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펼쳤다.

    김일우 한국가스안전공사 충북본부장은 “가스 사고는 한 번의 부주의가 큰 인명과 재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철저한 현장 중심의 예방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청주시 및 가스업계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안전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가스를 사용할 수 있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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