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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안위, 제2026-6회 원자력안전위원회 개최

    송고일 : 2026-04-24

    원자력안전위원회 CI /원안위 제공

    [투데이에너지 이종수 기자] 원자력안전위원회(위원장 최원호, 이하 원안위)는 지난 23일 제2026-6회 원자력안전위원회 회의를 서면으로 개최해 1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안건은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신청한 원자력이용시설 운영 변경허가에 관한 사항으로, 한빛 6호기 정기검사 기간(2026년 2월 7일~ ) 중 원자로냉각재계통 소구경 배관 용접부에서 부식영향이 확인되어 이에 대한 정비를 위해 최종안전성분석보고서를 개정하는 것이다.

    이번 정비는 기존 배관 일부를 제거하고 고온관 외측에 내식성이 우수한 재질(Alloy 690 계열)의 보강 패드 및 신규 배관·용접부를 설치하는 정비방법(Half-Nozzle Repair)으로, 한울 3호기(2016년), 고리 4호기(2023년), 한빛 1호기(2024년) 등 국내 원전 유사사례에서 이미 적용된 바 있다.

    원안위는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의 기술심사 결과를 토대로, 해당 보수방법 및 용접재료 적절성, 구조 건전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이번 변경사항이 허가기준에 적합함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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