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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TP, BIO KOREA 2026 바이오소부장 홍보관 운영

    송고일 : 2026-04-24
    ▲ 충북테크노파크가 28일부터 30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BIO KOREA 2026’에 참가할 바이오의약품 소재‧부품‧장비 홍보부스.
    ▲ 충북테크노파크가 28일부터 30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BIO KOREA 2026’에 참가할 바이오의약품 소재‧부품‧장비 홍보부스.

    [에너지신문] (재)충북테크노파크(원장 박순기)가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BIO KOREA 2026’에 참가해 바이오의약품 소재‧부품‧장비(이하 소부장) 기업들의 경쟁력을 알리고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한 ‘바이오의약품 소부장 공동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BIO KOREA 2026’은 바이오헬스 산업의 최신 기술과 트렌드를 공유하는 글로벌 전시회로 올해에는 바이오의약품 소재‧부품‧장비 분야의 기술 교류와 기업 간 파트너링이 활발하게 이뤄질 예정이다.

    아울러 관내 바이오의약품 소부장 분야의 혁신 역량을 집중 조명하고 기업들의 판로 개척을 위한 가교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이번 공동홍보관에는 독자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유망 기업인 움틀, 메타이뮨텍 등 3개사를 비롯해 산업부의 지원을 받아 소부장 R&D에 참여하는 5개사를 포함해 총 8개 기업이 참여한다.

    충북TP는 이번 행사를 통해 글로벌 바이오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고 있는 충북 오송 바이오 특화단지의 위상을 강화하는 한편 참여 기업들이 자사의 우수한 기술과 제품을 국내외 바이어들에게 효과적으로 홍보하고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박순기 충북TP 원장은 “바이오의약품 소부장 산업은 지역 바이오 생태계의 자립화와 미래 경쟁력을 견인하는 핵심 분야”라며 “이번 전시회 참가가 우리 도내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실질적인 비즈니스 매칭을 통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충북 지역의 바이오 소부장 기업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전시회 참가 및 기술지도 등의 지원은 물론 기술 고도화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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